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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문정희 "신체 나이 30대"…복근 만든 자기 관리 통했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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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저속노화의 아이콘' 문정희가 감탄을 자아내는 신체 나이를 밝혔다.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실생활에서 실천 중인 장 건강을 위한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탄탄하고 슬림한 피지컬과 함께 꾸준한 관리로 시선을 끌었던 문정희가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산지 직송을 사랑하고, 매일 러닝을 뛴다고 밝히며 '저속노화'의 아이콘이 된 문정희는 VCR 속 자신의 복근에 "저렇게 확대할 일이냐.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문정희는 2026년을 맞아 "올해도 열심히 문길동으로 뛰어다니겠다"고 깍듯한 모습으로 VCR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묻자, 문정희는 "새해 정초부터 왜 이러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정희는 "어느 순간부터 저는 이제 신체 나이로 생각한다. 제 신체 나이는 30대 정도인 것 같다"며 '저속노화' 아이콘다운 신체 나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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