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차라리 얼어 죽겠다" '죽음의 산' 넘는 우크라 남성들의 사투

연합뉴스 이준삼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혹한 속 카르파티아 산맥. 징집을 피해 국경을 넘는 우크라이나 남성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터에 가느니 차라리 여기서 죽겠다"며 목숨을 걸고 험준한 산등성이를 오르는 이들. 이 산악지역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채승우

자료영상: 연합뉴스TV·Salvont Maramures·AP·Reuters·COMMANDER-IN-CHIEF OF THE UKRANIAN ARMED FORCES VIA TELEGRAM·STATE EMERGENCY SERVICE OF UKRAINE IN SUMY REGION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2. 2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3. 3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4. 4김상식호 아시안컵 8강
    김상식호 아시안컵 8강
  5. 5베네수 유조선 나포
    베네수 유조선 나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