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박은영, 9일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이명주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2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디스패치'에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 분만으로 2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이 (출산 현장에)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며 "박은영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2째 임신 과정을 공개했다. "한국 나이로 44세여서 시험관 시술로 한 번에 가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은영은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출처=티엔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탈당 요구
    김병기 탈당 요구
  2. 2김여정 무인기 도발
    김여정 무인기 도발
  3. 3장경태 성추행 의혹
    장경태 성추행 의혹
  4. 4군무원 호봉 재획정
    군무원 호봉 재획정
  5. 5판사 이한영
    판사 이한영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