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현대자동차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대표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더 뉴 스타리아 EV 외장.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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