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저녁까지 도내에 최대 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오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상 1단계에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철도 분야 등 총 19명이 시군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며 대설 대비 조치와 신속 대응에 나섭니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공문을 보내 주말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취약계측 보호활동 강화 등을 지시했습니다.
[최일]
비상 1단계에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철도 분야 등 총 19명이 시군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며 대설 대비 조치와 신속 대응에 나섭니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공문을 보내 주말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취약계측 보호활동 강화 등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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