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별세한국민배우 안성기 씨가 영면에 들었습니다.
5일간의 장례를 마치고 서울 명동성당에서 동료 배우와 유족이 함께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공동 장례위원장인 배우 정우성과 배창호 감독이 조사를 낭독했고 고인의 장남 다빈 씨가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결식에 앞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미사가 열렸습니다.
[권현]
5일간의 장례를 마치고 서울 명동성당에서 동료 배우와 유족이 함께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공동 장례위원장인 배우 정우성과 배창호 감독이 조사를 낭독했고 고인의 장남 다빈 씨가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결식에 앞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미사가 열렸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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