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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11년 제주살이에도 아쉬움…"서귀포 갔던 적 손에 꼽아"(완벽한하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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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이상순이 제주살이 당시 서귀포를 자주 찾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고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순은 이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허브동산을 언급하며 라디오를 시작했다. 그는 "허브 정원 사이로 동백꽃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허브동산 안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이 동백기찻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철로를 따라 양옆으로 애기동백나무가 늘어서 있어 자연스럽게 동백 터널을 이룬다"며 "바닥에는 동백꽃 꽃잎이 수북이 쌓여 있어 마치 동화 속 입구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시 제주는 겨울도 아름답다"고 전했다.

이후 이상순은 "오늘 오프닝에서 제주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제주시에 살았다. 제주시에 사는 분들에겐 서귀포가 굉장히 멀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저 역시 손에 꼽을 정도로만 서귀포에 갔었다"며 "제주에 살면서 서귀포에 자주 가지 않았던 게 아쉽게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이 피어 있고, 떨어진 동백꽃마저도 아름답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며 겨울 제주 여행 코스로 서귀포의 허브동산을 추천했다.

사진= 이상순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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