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매니저가 사업소득자를 원했다?' 박나래·전 매니저 공방 새국면

연합뉴스TV 이화영
원문보기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의혹'이 전 매니저의 주장과 다른 정황이 나오면서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어제(8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 '갑질' 논란과 관련해 전 매니저 A씨가 제기한 급여, 4대 보험 주장과 다른 내용의 카카오톡 대화 및 정황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A씨는 월급 500만 원과 매출 10% 지급을 약속 받았지만 실제 수령액은 월 300만 원대였다고 주장했는데 영상에서는 박나래가 A씨에게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같냐"고 묻자 A 씨가 "이만큼도 감사하다"고 답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4대 보험 미가입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 회계 담당자가 A씨에게 근로 소득 형태(4대보험 가입)로 급여를 받는 방향으로 권유했지만 A씨가 오히려 3.3%의 세금을 원천징수하는 사업소득자 방식을 선호했다는 입장도 나왔습니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양측은 현재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나래 #매니저 #의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