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해 6월 10일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모습. 김 시의원은 지난해 12월 말 출국해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사진 출처 김경 서울시의원 페이스북 |
2024년 총선을 앞둔 2월 28일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왼쪽)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과 나란히 서서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 사진 출처 강선우 의원 블로그 |
[속보]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경찰에 자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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