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손보 제공] |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NH손해보험이 9일 2030년까지 원수보험료 5조5천억원, 당기순이익 1천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세웠다.
NH손보는 '2030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NH손보는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 체질 개선과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경영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이러한 경영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도 선포했다.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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