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이하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국내 주요 영상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PT-RQ45K의 실물 시연과 전환 테스트였다. 파나소닉은 현장에서 기존 모델(PT-RQ35K)과 신제품 PT-RQ45K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비교하는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확연히 밝아진 광량과 선명해진 색 재현력이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번에 소개된 신제품 PT-RQ45K는 40,000 루멘(lm) 밝기를 구현하면서 세계 최소·최경량 디자인을 실현한 모델로, 기존 30,000루멘 모델인 RQ35K 시리즈와 유사한 본체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출력은 대폭 높인 모델로, 이는 장비 운송 및 설치 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것은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렌즈 라인업과 프레임 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 가치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가 7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PT-RQ45K 실물 시연과 전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 |
지난 7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PT-RQ45K의 실물 시연과 전환 테스트였다. 파나소닉은 현장에서 기존 모델(PT-RQ35K)과 신제품 PT-RQ45K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비교하는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확연히 밝아진 광량과 선명해진 색 재현력이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번에 소개된 신제품 PT-RQ45K는 40,000 루멘(lm) 밝기를 구현하면서 세계 최소·최경량 디자인을 실현한 모델로, 기존 30,000루멘 모델인 RQ35K 시리즈와 유사한 본체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출력은 대폭 높인 모델로, 이는 장비 운송 및 설치 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것은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렌즈 라인업과 프레임 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 가치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가 7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PT-RQ45K 실물 시연과 전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 |
이날 세미나에서 PT-RQ45K를 체험한 업계 관계자는 “기존 장비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밝기 개선이 인상적”이라며, “현장 운용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 김동현 지사장은 현장에서 “업계의 많은 고객들이 직접 세미나 현장을 찾아주신 덕분에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세미나는 회사 출범 이후, 당사의 정책과 방향성에 대해 고객 파트너들께 처음 인사드리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받은 다양한 피드백은 향후 제품 전략과 솔루션 제안에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도 고객의 비즈니스와 공간, 그리고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PT-RQ45K는 올해 3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국내 영상 시장의 기술적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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