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김한준 기자) 아이브 레이가 강추위에도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아이브가 9일 오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아이브 레이는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 오프숄더 니트 톱으로 시선을 끌었다. 과하지 않은 노출이지만 쇄골과 넥라인을 강조하며 특유의 여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브라운 톤 퍼 코트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그레이 니트 레그워머를 착용해 공항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 개최 확정과 함께 올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아이브 신드롬' 열기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