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의 OST 이미지 |
KT지니뮤직이 시프트업이 개발한 글로벌 인기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OST CD 총 4종을 제작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OST 피지컬 앨범은 'OVER ZONE', 'RED ASH', 'OLD TALES', 'UNBREAKABLE SPHERE' 총 4종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공개돼 사랑받은 니케의 역대 N주년 기념 OST 음원이 CD에 수록됐다.
해당 앨범에는 주종현(Cosmograph) 사운드 디렉터의 코멘터리가 포함돼 음원의 제작 배경에 대한 설명도 확인 할 수 있다.
KT지니뮤직은 이번 앨범의 기획·제작 및 국내외 유통을 맡았으며, 국내 주요 음반 판매채널을 비롯해 니케의 인기가 높은 일본 타워레코드, 아미아미, 북미 아마존 등 글로벌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는 스페셜 포토카드와 클리어카드가 동봉된다. 오는 23일부터 일본 타워레코드, 아미아미, 애니메이트를 포함해 한국과 미국 등 주요 매장에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에 나선다.
'승리의 여신: 니케' OST는 게임 내 음원을 고품격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확장하며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독자적인 음악 콘텐츠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KT지니뮤직도 시프트업과 함께 '승리의 여신: 니케' OST의 음악적 가치와 팬덤을 기반으로 앞으로 주요 스토리와 테마를 중심으로 한 OST 앨범 발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