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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원작과 또 다른 매력...쿠키 영상 유무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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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만약에 우리 원작 결말 줄거리 / 쇼박스 제공

만약에 우리 원작 결말 줄거리 / 쇼박스 제공


'만약에 우리'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전날 5만 8278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0만 6150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 작품으로, 2020년 중국 멜로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먼 훗날 우리'(2018)를 리메이크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4만 75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576만 3389명으로, 6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바이론 하워드)는 2만 22400명으로 3위를,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은 1만 5293명으로 4위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는 1만 382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만약에 우리' 실관람객 평점은 9.18점으로 쿠키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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