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두환 못지않은 내란의 잘못을 저질렀다면서, 중형을 구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9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두환은 사형, 노태우는 무기징역이 구형됐다면서, 윤석열과 김용현에게 이들과 같은 형량이 구형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면서, 내란과 비상계엄은 꿈도 꿀 수 없을 정도의 중형이 구형되고, 선고도 그렇게 나길 빈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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