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불기소 과정에서의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상설 특검이 엄희준 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을 소환했습니다.
상설특검팀은 오늘(9일)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엄 광주 고검 검사를 처음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쿠팡 일용직 근로자들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수사했던 문지석 당시 부장검사는 엄 검사를 비롯한 검찰 지휘부가 외압을 행사에 무혐의 처분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조사에 앞서 엄 검사는 문 검사의 주장에 대해 "일방적인 허위 무고 주장"이라며 "특검에 객관적인 물증을 토대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단독]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주 월요일 귀국…조사 일정 조율 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9%2F826226_1767953635.jpg&w=384&q=100)


![[속보] '무박 2일' 내란 재판 종료···13일 속행](/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6689_1767972138.jpg&w=384&q=75)
![[속보] "미 대법원, 트럼프 관세판결 오늘 선고 안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6681_1767972083.jpg&w=384&q=75)

![[날씨] 주말 곳곳 강한 눈…저녁부터 다시 추워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9%2F826644_176796929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