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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만 사귄 산다라박 "열애설 안 난 이유? 사진 찍힐까봐 안 만나"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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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과거 자신의 독특했던 연애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최초 공개 2NE1 산다라박 도대체 김숙 라인에 왜 들어갔어요…? [비밀보장 551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산다라박은 김숙, 송은이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근황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대화 중 김숙은 팬으로부터 받은 질문 하나를 소개했다. 질문에는 "그동안 연예인과만 연애했는데 한 번도 열애설이 난 적이 없다고 했더라. 그 비결이 무엇이냐"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안 들키는 비법은 안 만나면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사귀는데 안 만나냐"며 당황한 듯 되물었고, 산다라박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정말로 안 만났다. 그래서 연애가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상대방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하고 어이없었을 것 같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특히 산다라박은 "숙소 앞이나 집 앞까지 찾아와도 나가지 않았다. 밥 한 번 같이 먹은 적도 거의 없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전 남자친구들에게 "내가 밖에 나가면 무조건 사진이 찍힐 것"이라며 만남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숙이 "그러니까 사진이 하나도 안 찍힌 거 아니냐"고 하자, 산다라박은 "맞다. 그래서 나는 사이버 러버였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숙은 "아무래도 로맨스스캠 당한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넸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며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제는 만나러 갈 것 같다"고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이어 "연차도 쌓였고 나이도 그렇고, 예전처럼만 살 수는 없지 않느냐"며 달라진 연애관을 드러냈다.

사진= 비보티비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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