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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중구는 14일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2층 채용행사장(남동구 문화로 131)에서 ‘2026년도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분야 일자리 확대와 관련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항공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운영한다.
행사는 ㈜엑스퍼트, ㈜프로에스콤, ㈜유니에스 ㈜맨파워코리아 총 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현장 면접을 통해 특수경비원, 보안검색원, 공항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탑재), 기내식, 기내용품 세팅, 푸드코트 조리·세척 등의 업무 분야에서 약 112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구인기업-구직자 간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자 대상 1:1 취업 진로상담 등을 운영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도울 방침이다.
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영종 일자리센터(☎032-746-6920) 또는 항공일자리센터(☎1577-973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