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BN 언론사 이미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충청특별시 명칭 절대 인정할 수 없다"

MBN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 명칭을 가칭 충청특별시로 제안한 것과 관련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8일) 기자 간담회에서 "충청은 충주와 청주의 줄임말인데 충북이 통합에서 빠진 상황에서 충청이라는 명칭을 쓰는 건 적절치 않고, 명칭은 충청도민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2. 2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 3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4. 4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MB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