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요리사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미미미누와 덱스를 만났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좀 보자...^_^"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나폴리 맛피아가 유튜버 미미미누 그리고 덱스와 만난 모습. 특히 세 사람은 1995년생 동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10월, 최고의 셰프 20인 '백수저'와 재야의 고수 80인 '흑수저'가 벌이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
요리사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미미미누와 덱스를 만났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좀 보자...^_^"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나폴리 맛피아가 유튜버 미미미누 그리고 덱스와 만난 모습. 특히 세 사람은 1995년생 동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10월, 최고의 셰프 20인 '백수저'와 재야의 고수 80인 '흑수저'가 벌이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