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신봉선은 '한 장의 사진을 건지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세련된 푸른색 계열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신봉선의 몰라보게 달라진 옆태다. 인테리어 소품을 응시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처리한 그는, 다이어트 후 완벽하게 자리 잡은 날렵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자 예쁘다’ ‘트레이닝복도 찰떡’ ‘유지어터 너무 멋있다. 진짜 배우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1980년생 만 45세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앞서 11㎏ 감량에 성공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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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봉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