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70만 명이 넘는 '쉬었음'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8일) 오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노사정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준비 중 청년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무엇보다 가장 큰 격차는 일할 기회조차 찾지 못하는 '기회의 격차'"라면서 "청년들의 일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먼저 다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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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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