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종묘 정전에서 세운4구역에 들어설 건물과 같은 높이의 애드벌룬 촬영을 불허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등 60여 명은 어제(8일) 오후 집회를 열고,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의 행태는 세운4구역의 문제 해결 의지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애드벌룬을 띄우고 종묘 정전에서 사진을 찍은 결과 기존에 공개한 예상도와 큰 차이가 없고 정부와 여당의 주장처럼 경관을 훼손하지 않았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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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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