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세기의 이혼'으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오늘(9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9일) 오후 5시 20분 최 회장과 노 관장의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엽니다.

이날 재판에는 노 관장이 직접 출석해 의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이혼 재산분할로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 취지에 따라 '노태우 비자금'을 노 관장의 기여 내용에서 제외하고 다시 재산분할 비율을 따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태원 #서울고등법원 #노소영 #파기환송심 #이혼소송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2. 2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전남 행정통합
  5. 5안성기 암투병
    안성기 암투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