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체 책임 당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9일)부터 모레(11일)까지 ARS 조사를 통해 당원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 당원 약 100만 명입니다.
당은 개명 추진이 확정되면 늦어도 2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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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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