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강상윤 몸값 59억 K리그 1위… 야말 5816억 세계 최고

동아일보 한종호 기자
원문보기
국제스포츠연구소 시장가치 공개
K리그1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갑을 기록한 강상윤. 뉴스1

K리그1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갑을 기록한 강상윤. 뉴스1 


전북 미드필더 강상윤(22·사진)이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로 평가됐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산하 ‘축구 연구소’는 구단별 선수 시장 가치 순위를 집계해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강상윤의 시장 가치는 최대 350만 유로(약 59억 원)로 K리그 선수를 통틀어 1위였다.

강상윤은 지난해 정규시즌 34경기에 나서 도움 4개를 작성하는 등 전북의 K리그1, 코리아컵 ‘더블’에 기여했다. 지난해 7월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때는 개인 처음으로 A매치 대표팀에 발탁돼 홍콩전(2-0·한국 승)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K리그 시장 가치 2위는 이호재(26·포항·330만 유로), 3위는 신민하(21·강원·300만 유로)였다.

전 세계를 통틀어 시장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받은 선수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초신성’ 라민 야말(19·스페인)이었다. 야말의 시장 가치는 3억4310만 유로(약 5816억 원)에 달했다. 이어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노르웨이·2억5510만 유로)이 2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2억130만 유로)가 3위였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