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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허찬미, 3번 도전 끝에 첫 1등⋯함께 출연한 母와 뜨거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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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허찬미가 드디어 ‘진’의 자리에 올랐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배틀’의 합격자가 공개된 가운데 진선미가 발표됐다.

이날 진선미 중 가장 먼저 발표된 ‘미’는 유소년 부에서 나왔다. 36명 중 3등의 주인공은 바로 윤윤서였다. 윤윤서는 자신의 순위가 믿기지 않는 듯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공개된 1등 ‘진’의 후보는 현역부 이소나와 허찬미였다. 특히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한차례 진을 차지한 바 있으며 허찬미는 ‘미스트롯’ 3번의 도전 중 단 한 번도 진에 오른 적이 없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본선 1차 진의 주인공은 허찬미였다. 수많은 도전 끝에 드디어 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허찬미와 함께 출연했지만 이번 무대에서 탈락한 허찬미의 엄마는 딸의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쏟았다.

허찬미는 “엄마는 탈락해도 너무 기뻐하실 것 같다. 사실 이 무대를 엄마가 본인이 노래하고 싶어 나온 게 아니라 저 때문에 나온 거다. 너무 죄송하고 고맙다”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꼭 보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대로 올라온 허찬미의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찬미가 무대에 설 때 가장 기쁘다고 했다”라며 “그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지원했는데 좋은 결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안겼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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