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9일) 운명의 날...특검 구형량 주목

국제뉴스
원문보기
[김영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 사진=이용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 사진=이용우 기자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형량에 이목이 쏠린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오늘(9일) 마무리되는 가운데,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전날 주요 간부들을 소집해 구형량을 정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

윤 전 대통령 외에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주요 인물들의 결심도 함께 진행된다.

최대 관심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이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형 세 가지다.

특검팀도 세 가지 형 중 하나를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구형이 내란 관련 재판 피고인에 대한 구형량을 정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해졌다.

한편 12·12 군사 반란과 관련해 내란 등 혐의로 기소됐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당시 검찰은 각각 사형과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