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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례미사, 명동성당서 열린다...다시 보는 그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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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안성기 (사진=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홈페이지)

안성기 (사진=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홈페이지)


배우 고(故) 안성기 영결식이 오늘(9일) 엄수된다.

9일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안성기 영결식에서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든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는다.

영결식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고인의 장례 미사가 끝난 뒤 엄수된다.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추모사를 낭독한 뒤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하고 헌화한다.

고인은 장지인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됐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57년 '황혼열차'로 데뷔해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부러진 화살' 등 170편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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