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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26분에 빵 사간 커플 찾아요"…카페가 다급한 이유는?

뉴시스 윤서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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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뉴시스 DB).

[AP/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카페에서 빵을 산 줄 알았던 커플이 알고 보니 장식품을 들고 나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웃음을 안기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4시 26분에 카페에서 빵 사간 커플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한 대학교 익명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을 캡처한 사진으로, 짧은 문장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글에는 "4시 26분쯤 카페 11am에서 빵을 사 가신 커플을 찾습니다. 이 글 보시면 쪽지 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한 이용자가 이유를 묻자, 작성자는 "빵이 아니라 장식품을 가져가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글이 퍼지자 누리꾼들은 "빵 값에 장식품이면 카페가 손해 아니냐", "인테리어용으로 산 거 아니었나", "전자레인지 돌리면 먹을 수 있을 듯"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seo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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