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지난해 5억 받은 김도영, 올해 '사실상 반토막'

연합뉴스TV 장윤희
원문보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의 올해 연봉이 절반 가량 깎였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김도영은 WBC 1차 캠프 출국을 하루 앞둔 8일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

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절반인 2억 5천만원선으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도영은 지난 2024년 리그를 압도하는 활약으로 2025년 연봉 5억원을 받아 '역대 4년차 최고 몸값'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를 소화하는데 그쳤습니다.

#기아 #연봉 #김도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