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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차량 훔친 간 큰 10대들…시속 170km 심야 폭주 外

연합뉴스TV 최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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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차량 훔친 간 큰 10대들…시속 170km 심야 폭주

무면허로 차를 훔쳐 운전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추격하는 경찰을 피해 시속 170km로 달리고 길이 막히자 차를 버리고 도주까지 했는데요.

다행히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큰 인명피해 없이 검거됐습니다.

엄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절했는데도 굳히기"…10대 관원들 학대한 유도 사범

경기 평택의 한 유도 체육관에서 10대 관원들에게 유도 기술을 써 기절시킨 20대 사범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사범은 훈육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수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한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 '운영난' 동물보호소 폐쇄…유기동물 안락사 위기

부산의 한 동물보호소가 계약 종료로 문 닫게 되면서 유기동물 90마리가 안락사 당하게 됐습니다.


다른 곳으로 옮길 마땅한 거처가 없기 떄문인데요.

고휘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경찰 #차량절도 #10대 #촉법소년 #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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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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