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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박소현, 돌연 충격 고백했다…"무릎 인대 파열, 부상으로 꿈 접었다" (꼬꼬무)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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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발레를 포기해야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이자 아이돌 척척박사로 알려진 방송인 박소현의 뜻밖의 발레리나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소현이 19세의 나이에 국내 최상위 발레단에 입단한 유망주였으나, 갑작스러운 무릎 인대 파열로 인해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를 떠올리며 박소현은 박소현은 "발레 말고는 다른 꿈이 없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발레리나의 꿈을 가지고 계속해서 대학생 때까지 전공자로만 삶을 살았다"며 "부상으로 인해 꿈을 접은 케이스다. 포기하는 데만 시간이 1년 반 이상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그는 "갑자기 느닷없이 제의가 왔다. 이렇게 오래 할지 모르고 시작을 한 일이다. 그냥 매일매일을 열심히 달려왔던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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