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장 진급자 발표 이후 계엄 수습 여파로 약 두 달간 이뤄지지 않았던 군 장성 후속 인사가 이르면 내일 오후쯤 단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OBS와의 통화에서 "각군과 국방부 차원의 추천·심의는 끝났고 국군통수권자 전자결재도 신속히 이뤄질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육군의 경우 지난 5일 공석판단위원회를 시작으로 인사추천위와 선발심의위를 일사천리로 가동하는 등 장기화된 지휘공백 해소에 주력해왔습니다.
[갈태웅]
군 관계자는 OBS와의 통화에서 "각군과 국방부 차원의 추천·심의는 끝났고 국군통수권자 전자결재도 신속히 이뤄질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육군의 경우 지난 5일 공석판단위원회를 시작으로 인사추천위와 선발심의위를 일사천리로 가동하는 등 장기화된 지휘공백 해소에 주력해왔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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