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
[OSEN=장우영 기자] ‘구해줘! 홈즈’가 박나래 하차 후 겹경사를 맞았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박나래가 갑질 의혹 및 불법 시술 의혹 등으로 하차한 가운데 ‘구해줘! 홈즈’는 김숙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장동민과 양세형이 최우수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며 기쁨을 나눴다.
방송 화면 캡처 |
여의도 임장을 앞두고 패널들은 주식 실력을 체크했다. 이상엽은 “제가 이익을 본 적은 없다. 제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간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저도 10년을 넘게 했는데 수익률이 마이너스는 아니다. 많이 플러스”라고 말했고, 양세형도 “저도 괜찮다”라고 말했다. 장동민 역시 “저는 많이 플러스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저는 주식이라는 개념 자체를 잘 모른다. 주식 통장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에 장동민은 “주우재는 의심이 많다. 시상식에서도 옥자연이 마술하는 걸 보면서 의심을 하더라”고 말했고, 이상엽은 “진짜 모르는 게 작전주를 되게 좋은 말로 알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