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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헤난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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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충, 김한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 우리카드가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22)으로 승리했다.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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