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오는 13∼17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17년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 이후 8년여 만ㅇ입니다.
카니 총리는 앞서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관계 회복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캐나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후 미국의 관세 위협, 나아가 합병 위협에 직면한 이후 미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을 모색해 왔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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