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