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로고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9~12일 자동응답전화(ARS) 조사를 통해 당원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약 100만명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은 개명 추진이 확정되면 늦어도 2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아주경제=정연우 기자 ynu@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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