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판정에 항의' 여자농구 KB 박지수, 반칙금 50만원 부과

뉴스1 서장원 기자
원문보기

'회견서 심판 비판' 김완수 감독은 100만원 징계



심판에 항의하고 있는 KB스타즈 박지수.(WKBL 제공)

심판에 항의하고 있는 KB스타즈 박지수.(WKBL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 여자농구 청주 KB스타즈 박지수가 반칙금을 부과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스포츠맨십에 어긋한 행위를 보인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 원, 경기 후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에게 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해 12월2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 홈경기 4쿼터에서 상대 팀 진안과 볼 경합 중 자신에게 파울 판정이 내려지자 거세게 항의했다.

코칭스태프 만류에도 벤치를 벗어나면서까지 항의를 이어간 박지수는 결국 재정위원회에 회부됐고 반칙금 징계를 받게 됐다.

아울러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한 김 감독 역시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당시 김 감독은 "심판 콜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한 바 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