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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vs 35%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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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여론은 어떨까요?

42%가 지명이 잘못됐다고 답했는데요.

최근 아파트 청약으로 최소 30~40억 원 시세 차익을 얻은 이 후보자.

과거 '무주택자' 설움을 얘기하며 로또 청약을 비판했습니다.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지난 2020년, TBS 라디오 '김지윤의 이브닝쇼') : 제가 무주택자에다 저는 지금 실직자라… (그런데 우리 이혜훈 의원님께서 무주택이십니까? ) 15년 넘게 무주택입니다.]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지난 2019년,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 : 지금 온갖 대출을 다 막아놨습니다. 그러면 돈을 못 빌리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현금 부자예요. 대한민국 상위 0.01%에 해당하는 돈 있는 현금부자들만, 로또를 받게 되는 거니까 굉장히 부당하죠. 사람 잡는 거죠.]

재산 급증 논란에, 백지신탁했던 가족회사 비상장 주식, 100억 원이 반영된 거라고 설명했죠.

국회의원 때 백지신탁했다가 임기 끝나고 되찾아간 건데,


과거 상대 후보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었을까요?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지난 2014년) : 백지신탁을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맡기겠다고 정 후보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상식적으로 진행된다면 당연히 백지신탁이 되어야 하고 전량 매각이 이루어져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가운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42%가 '잘못한 결정'이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의 이 후보자 제명 조치에 대해서도, 잘못한 결정이란 평가가 46%로, 잘한 결정 35%보다 많았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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