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익 20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2% 증가한 것으로, 연간 최대 매출 기록과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상반기 갤럭시S26 시리즈 판매 호조로 모바일 사업이 실적을 견인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메모리 초호황기를 맞은 반도체가 일등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정철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2% 증가한 것으로, 연간 최대 매출 기록과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상반기 갤럭시S26 시리즈 판매 호조로 모바일 사업이 실적을 견인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메모리 초호황기를 맞은 반도체가 일등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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