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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LGU+, 따뜻한 겨울추억 만든 “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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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차부터 여행 지원까지
고객 버킷리스트 실현
4만 명 참여…최종 5개 사연 선정

LG유플러스가 ‘Simply. U+’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고객 버킷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Simply. U+’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고객 버킷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 | LG유플러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유플러스가 램프의 요정 ‘지니’로 변신해 따뜻한 공감을 나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2주간 ‘Simply. U+’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버킷리스트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소원과 사연을 받았다. 이벤트 기간 접수된 총 4만1736건 중 최종 5명의 소원을 실제로 이뤄주는 내용이다.

소원을 분석한 결과, 본인을 위한 소원이 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가족(25%), 친구·동료(1%) 순으로 집계됐다. 유형별(중복 집계 포함)로는 여행·휴식(49%), 가족·효도(36%)가 높은 순위에 올랐다. 사연에 담긴 ‘도전’ ‘성취’ ‘보상’이 두드러졌다.

최종 선정자는 ▲아빠의 미소를 되찾아 주고 싶어요(가족) ▲오랜 꿈이었던 제 작품을 전시하고 싶어요(도전) ▲다문화 학생들에게 간식차로 응원해주세요(직장) ▲어머니의 호프집을 연말 분위기로 꾸며주세요(공간) ▲택배 일로 힘든 남편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요(여행) 등 5개 사연의 주인공이었다.

특히 전북 군산의 한 작은 학교 교사는 “우리 학교는 학생 68명 중 70%가 다문화 가정 자녀”라며 “문화시설이나 카페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간식차가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LG유플러스는 해당 학교에 간식차를 지원,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버킷리스트 이벤트는 ‘Simply. U+’가 추구하는 심플함 속에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연결하고 맞춤 가치를 제공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 심플하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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