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의 한 필름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30대 공장 직원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에 정전기가 튀면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소방본부]
#공장화재 #전신화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웨딩드레스' SNS 올렸던 노소영...내일 입장 밝힐까?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8%2F202601081419199344_t.jpg&w=384&q=100)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오후 재판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9%2F825464_176793543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