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외교부 "서해 '해양경계획정', 국제법 근거해 협상"

연합뉴스TV 김민아
원문보기


외교부는 서해 해양경계획정과 관련해 "유엔 해양법 협약과 국제판례 등을 통해 정립되어 온 원칙에 근거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8일) "서해는 한·중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권리 주장이 중첩되는 수역으로 해양 경계가 미획정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의 언급도 이러한 연장선 상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7일)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이 짓고 있는 서해 구조물과 관련해 "우리 입장은 중간에 정확하게 선을 그어 중국은 중국 측 수역 안에서 마음대로 쓰라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중외교 #외교부 #서해 #해양경계획정 #이재명_대통령 #한중정상회담 #배타적경제수역 #유엔해양법협약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