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웨딩드레스' SNS 올렸던 노소영...내일 입장 밝힐까? [앵커리포트]

YTN
원문보기

이런 가운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파기환송심 첫날인 내일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이런 의미심장한 글과 사진을 올렸었는데요. 그 화면 다시 한번 보시죠.

지난해 대법원 판결 이후 노 관장이 SNS 올린 글입니다.

37년 전 시집온 집에서 떠나게 돼 짐을 싼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는데요.

결혼식 때 입었던 것으로 보이는 웨딩드레스와 한복 사진도 올리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60이 넘으니 모든 것이 소중하다", "물건에 웃음과 눈물, 노력, 좌절, 희망이 묻어 있다"고 말했고요.


과거 자녀들에게 받은 선물도 공개했는데요.

아이들이 자신의 생일 날, 종이로 만든 턱시도와 드레스에 최 회장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각각 붙인 선물을 줬다면서, 이걸 발견했을 때 가슴이 좀 아렸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