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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안양, 전북 GK 김정훈 영입…"낭만 있는 팀 합류해 기쁘다"

뉴스1 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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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안양이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안양 제공)

안양이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안양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8일 전북 현대에서 뛴 김정훈 골키퍼를 영입했다.

김정훈은 전북 유스에서 뛰던 2019년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2021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김천 상무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곤 전북에서만 뛰면서 47경기 44실점 12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활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안양은 "김정훈은 선방능력은 물론 양발을 잘 활용하고 시야가 좋다는 장점도 있다"면서 "안양 골문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김정훈은 "안양은 상대 팀으로 만났을 때 낭만있는 팀이라고 생각했는데, 합류하게 돼 기쁘다. 열정 있는 팬이 있는 경기장에서 뛰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양은 12일 태국 촌부리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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