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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서울시 종묘 경관 촬영 일방적 불허…사실 아냐"

연합뉴스TV 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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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종로구 세운4구역 경관 시뮬레이션 검증을 위한 종묘 촬영을 국가유산청이 불허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국가유산청이 반박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어제(7일) "서울시가 출입 인원 10명으로 종묘 촬영 허가를 신청했으나 이후 5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현장 설명회로 확인됐다"면서 일방적인 불허가 아닌 부득이한 행정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미 서울시와 SH도시개발공사 등이 종묘 정전 앞에서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바 있다"며 객관적 검증을 거부하고 있다는 주장도 정면 반박했습니다.

#서울시 #국가유산청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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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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