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압수물 포렌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임 전 의원 변호인은 오늘(8일) 오전 10시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 출석해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달 15일 임 전 의원의 집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PC 등을 확보한 지 24일 만입니다.
임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4월 총선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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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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