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벤 애플렉과 이혼, 진정한 동반자 잃어"..53세 여배우의 고백 [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제니퍼 가너가 벤 애플렉과의 힘들었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제니퍼 가너는 7일(현지시각) 공개된 패션지 마리 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벤 애플렉과의 이혼에 대해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족이 해체된 것과 ‘진정한 동반자 관계’를 잃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 하물며 내 아이들에 대한 소문을 접하는 건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는 그런 것들을 보지 않는다”라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분명히 아는 게 중요하다. 나는 바깥에 떠도는 이야기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 하지만 정작 힘들었던 건 그런 것들이 아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너는 “사실 그 자체가 힘들었다. 가족이 실제로 해체되는 것이 힘들었고, 진정한 파트너십과 우정을 잃는 것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제니퍼 가너 SNS.

[사진]제니퍼 가너 SNS.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은 10년간의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가 2015년 결별했으며, 2018년 10월에 공식적으로 이혼이 마무리 됐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자녀가 있어 함께 양육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 후 2022년 재회한 제니퍼 로페즈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seon@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5. 5정청래 사과 촉구
    정청래 사과 촉구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